제2기 제16회 아르헨티나 한국학교 운영위원회 회의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수연 조회46,275회 작성일 11-11-04 01:46본문
|
제2기 제16회 아르헨티나한국학교 운영위원회 회의록 | ||
|
위원장 |
학교장 | |
|
∘ 일시 : 2011년 11월 2일 (수요일) 14:00~ ∘ 장소 : 회의실 ∘참석자 : 이효성 위원장님, 교장, 교감, 나전욱 위원, 실장 | ||
|
∘회순 1. 개회 2. 학교장 인사 3. 학교장 개의 선언 4. 안건심의 5. 폐회 | ||
|
<안건> * 저소득층 학비 지원금 환율인상으로 1명 추가 지원 * 내년 학비 인상건 | ||
|
1. 저소득층 학비 지원금 환율인상으로 1명 추가 지원 처음 지원금을 계산할 때보다 환율이 인상되어 1000페소가 남았다. 지원금 신청서를 낸 가정 가운데 수입이 가장 적은 가정에 방문하여 입학비의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실제 방문해 보니 형편이 많이 어려웠다. 참고-저소득층 자녀 학비 지원금 결과보고
2. 내년 학비 인상건 재정 감사 의견은 지원금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하여 지출을 줄이든지, 수입을 올려야 한다고 했다. 현재 교직원 87명인데 여교사가 많다 보니 임신휴가가 많고 이로 인해 임시강사 인건비까지 지출이 많다. 인건비는 줄이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내년에 또 인건비 인상을 감안하여 학비 인상이 필수불가결한 상황이다. (실장) 물가가 오르니까 학비를 올릴 수밖에 없다. 직원이 많은 것 아닌가? (위원) 각 학년이 2학급이 된다면 더 교사 효용도가 높아진다. 초등학교 학급이 각각 2학급씩이 된다면 학생수 당 교원수가 상대적으로 줄게 될 것이다. (실장) 증축을 통하여 교실을 확보해야 한다. 일단 교실이 있어야 학생도 더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증축을 위하여 한국정부의 지원을 받으려면 학교에 발전기금이 있어야 하는데 매년 지출이 많아 적립금이 생기지 않는다. 학교에서 행사를 할 때 지역 인사들을 초청하여 기부금을 받았으면 좋겠다. 현재 물가인상과 수업료 인상으로 인해 학부모들의 부담이 크다. 그래서 사립학교를 보내던 학부모들이 조금 더 싸고 좋은 학교를 알아보느라 이동이 있는 것 같다. 이럴 때 우리학교라도 수업료를 그대로 유지한다면 그런 학생들을 흡수할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한 점이 아쉽다. (교감) 처음에는 40프로 인상을 생각했으나 너무 부담을 많이 드리는 것 같아 20프로로 낮추었다.(실장) 장학금이나 발전기금, 후원금등을 많이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좋겠다.(위원장)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