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기 제 3회 아르헨티나 한국학교 운영위원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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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연 조회48,018회 작성일 10-07-06 23:4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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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제3회 아르헨티나한국학교 운영위원회 회의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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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
학교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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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10년 5월 4일(화요일) 09:30~ ∘ 장소 : 회의실 ∘참석자 : 이효성, 김선화, 교장, 교무부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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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순 1. 개회 2. 학교장 인사 3. 학교장 개의 선언 4. 안건심의 5. 폐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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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 식당 위생점검 * 스쿨버스 안전 점검 * 모국체험방문여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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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월 활동보고- 이사회는 본교가 국제학교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 따라서 다른 국제학교들을 방문하고 있다. 지금까지 ORT, 벨그라노 데이 스쿨(100년 전통), 링컨 국제학교, 바이까(기독교 국제학교)를 교장과 이사장, 유치원 원장, 교무부장, 행정실장이 방문하여 한국학교를 소개하고 그 학교들의 정보를 입수하였다.
모든 국제 학교들은 두 가지 언어와 문화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었다. 우리학교도 그런 학교들과 같이 이중언어. 삼중문화 학교로서 연계수업과 상호소통이 있음을 알려 드리고 싶다. 예를 들어 ‘책읽는 ICA 어린이’ 2010학년도 독서캠페인은 우리 어린이들이 세 가지 언어의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도록 하였다. 여러 가지 면에서 오전 오후과정이 상호 협력하고 있다.
3월에는 산 조지 전교장이 본교를 방문하여 면담을 가졌고 국제학교로 발돋움하기 위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최근에는 리메릭 학교와 수시니 학교가 본교를 초청하였다. - 교장 많은 학교라고 본다. - 김선화
지금까지 방문한 학교정보를 도서관에 비치하여 누구든 볼 수 있게 했다. 학교 홈페이지에 여러 중학교에 대한 정보를 올려 놓았다. 7학년 학생들을 위하여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학습법을 지도하고 있으며 중학교 진학지도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학생들이 다니는 학원과도 연계하여 학생들을 돕고 있다. 학교가 최선을 다해서 돕고자 한다. 학생들이 중학교 진학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학생의 필요나 요청에 따라 예특시간이나 체특시간, 태권도 시간을 빼 주고 있다. 학교 발전을 위해 모든 교사가 하나가 되어 일하고 있다.
Taller de reflexion 에는 졸업생과 한인 의사를 초청하여 면담 시간을 가짐으로써 미래를 생각하고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 스쿨버스 대표 그라시엘라가 이용자의 학부모에게 보낸 통신문은 많은 문제를 갖고 있다. 어떠한 조치를 하기 이전에 운영위원회에 이 문제를 상의한다. 이사회에서 활동하는 변호사를 불러서 문의할 필요가 있다. 타 스쿨버스를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3. 식사지도 필요성- 식사예절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문제가 있는 어린이들은 교사가 지도하고 있다.
4. 식당이 운영위원회와 자모회 활동을 통하여 개선되고 있다. 특히 식기 건조 문제가 시급하였는데 시설이 구비되기까지는 바구니를 적극 활용하므로 건조를 하여 개선이 되었다. 조리실 개선을 위해 이사회에 예산 확보를 건의한다.
5. 작년에 실현되지 못한 모국 체험 방문계획이 올해 이사회에서 의결되었다. 12월 10일에서 23일까지 계획하는데 좀 더 일찍 갈 수 있다면 일찍 가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이번 주에 통신문을 보내어 희망자를 알아보겠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