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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제5회 아르헨티나 한국학교 운영위원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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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연 조회47,189회 작성일 10-08-05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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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제5회 아르헨티나한국학교 운영위원회 회의록

위원장

학교장

∘ 일시 : 2010년 8월 3일(화요일) 09:30~

∘ 장소 : 회의실 ∘참석자 : 이효성, 김선화, 교장, 교무부장

∘회순

1. 개회

2. 학교장 인사

3. 학교장 개의 선언

4. 안건심의

5. 폐회

<안건>

* 파견 교사제도

* 식당 시설 보수 설비 개선 공사

1. 한국어 독서지도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1학기 때 feria del libro (까스테샤노)가 있었고, 동시에 작가 두 명이 본교에 방문하여 어린이들과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8월 12일에는 교사 연수를 통하여 독서 교육을 연계하겠다.

다음 주 영어 feria del libro 있다. 이때 서점 측에서 준비한 강사가 영어로 양초 만들기 또는 기타 여러 가지 수업을 한다.

2학기 때에는 3개 언어로 독서 지도를 진행한다. ‘La Palabra' , 'Bicentenario' 프로젝트를 각 교실에서 한다. (교장)

2. 일본 학교와 스포츠 교류가 8월 중에 있다. 본교 6, 7학년 학생들과 경쟁적인 경기보다는 함께 팀이 되어 친선을 나누는 시간을 갖겠다.(교장)

3. 5학년 학생들이 전 학년 중에 마지막으로 Aysa 에 방문하므로 물 절약 캠페인을 끝낸다.

4. 어린이날을 맞아 목요일, 금요일 오전 체육 수업 시간을 활용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교장)

학부모회에서는 큰 풍선 놀이 기구를 빌려서 어린이들이 재밌는 시간을 갖도록 할 것이다. (김선아)

5. 파견 교사가 없어서 운영위원회가 잘 운영되지 않는다. 파견 교사제도가 없어졌지만 계속적으로 교과부와 접촉해야 한다. 한국에서 요구하여 운영 위원회가 구성되었는데 정작 회의 내용이 전달되지 않는다면 이 모임의 의미가 없지 않느냐?(위원장)

남교감 선생님께 연락하여 알아보겠다. 현재는 학교 홈페이지에 회의록을 올려 관심을 갖는다면 한국 교과부에서도 볼 수 있게 해 두었다. 또한 회의록을 이사장님께 전달하여 건의 사항인 개선점을 요구하고 있다.(교무)

6. 지난 학기 때 시청 조사단이 본교에 와서 안전 점검이 있었다.

주방이 넓어져야 한다. 한꺼번에 공사해야지 조금 조금씩 해서는 표시도 나지 않는다. 공 앨리스 건축사가 있는데 한번 의뢰해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